컨텐츠로 건너뛰기
EconomyNewbie

EconomyNewbie

초보자를 위한 거시경제·귀금속 투자 블로그

  • Home
  • Crypto
  • Commodities
  • Exchange Rate Policies
  • Realestates
  • Stocks
  • Insurance
  • Public Finance
  • Tax Technology
  • Privacy Policy
  • Who we are

Tax Technology

2017년에 태어난 아이만 4년을 건너뛴다, 자녀 세액공제 연령표의 빈칸

연말정산 기사에서 자녀 관련 항목은 보통 금액 이야기로 끝납니다. 한 명이면 얼마, 두 명이면 얼마 식입니다. 그런데 2026년 귀속분부터 적용되는 자녀 세액공제 개정에서 정작 중요한 … Read more

예금 6억원에 세금은 0원인데 보험료만 244만원, 금융소득 종합과세의 진짜 청구서

금융소득 종합과세라는 말을 처음 들으면 대부분 세금 걱정부터 합니다. 이자와 배당을 합쳐 연 2,000만원을 넘으면 6퍼센트에서 45퍼센트까지 누진세율이 적용된다는 설명이 어디에나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 Read more

같은 1억인데 세금은 60배, 퇴직소득세 계산을 가르는 건 금액이 아니라 근속연수다

퇴직소득세 계산은 월급에서 떼는 소득세와 완전히 다른 길을 걷습니다. 금액이 크다고 세율이 높아지는 단순한 구조가 아니라, 근속연수가 공제와 나눗셈 양쪽에 두 번 들어가는 설계이기 때문입니다. … Read more

손익분기 4,300만원,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모두에게 유리하다는 착각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세금이 무섭다는 말은 오래된 공식입니다. 그래서 2026년부터 시행된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두고 “2,000만원을 넘기면 무조건 이쪽이 정답”이라는 정리가 빠르게 퍼졌습니다. 이 글은 … Read more

같은 연금을 100%로도 50%로도 센다,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의 두 잣대

매달 빠져나가는 건강보험료를 보며 “이 금액은 대체 어떻게 나온 걸까”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답은 세율표가 아니라 자격표에 있습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은 하나의 공식이 아니라 … Read more

대상은 넓히고 한도는 100만원 줄였다, 2027년 신용카드 소득공제 개정안의 진짜 계산

2026년 세제개편안이 나온 뒤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다룬 정리 기사는 대부분 한 문장으로 요약됐습니다. 도서와 공연 구입비를 이제 고소득자도 공제받는다는 것입니다. 확대라는 말만 보면 좋은 소식처럼 … Read more

해지하면 13.2% 받고 16.5%를 토해낸다, 연금저축 세액공제의 숨은 계산서

연금저축 세액공제를 검색하는 사람은 대개 한 가지를 확인하려고 들어옵니다. 올해 얼마를 넣으면 내년 2월에 얼마가 돌아오느냐입니다. 답은 짧습니다.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 900만원까지, 소득에 따라 … Read more

세액이 0원일수록 신고서를 내라, 명절 가족 간 계좌이체의 역설

추석 연휴 첫날입니다. 오늘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나흘 동안 수많은 집에서 돈이 오갑니다. 그리고 그 돈의 상당수는 봉투가 아니라 가족 간 계좌이체로 움직입니다. 송금 기록은 봉투와 … Read more

마감 8일 전, 종부세 합산배제 신고 창구의 절반은 ‘빼달라’는 신고다

해마다 9월이면 같은 문장이 돌아옵니다. “9월 30일까지 신고하세요.” 올해도 종부세 합산배제 신고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고, 오늘 기준으로 마감까지 여드레가 남았습니다. 그런데 이 안내문을 읽는 … Read more

한 달 만에 일곱 항목이 뒤집혔다, 세제개편안 경과조치가 혜택표가 아니라 마감표인 이유

연말이 가까워지면 “내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라는 정리 기사가 쏟아집니다. 올해는 그 기사들이 유독 빨리 낡았습니다. 2026년 세제개편안이 발표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상당수 항목이 원안 … Read more

이전 글
페이지1 페이지2 다음 →

EconomyNewbie — 초보자를 위한 거시경제·귀금속 투자 기록
글쓴이: 이코노미뉴비 · 운영자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이곳의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참고용 정보이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6 ©ECONOMYNEWBI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