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EconomyNewbie

EconomyNewbie

초보자를 위한 거시경제·귀금속 투자 블로그

  • Home
  • Crypto
  • Commodities
  • Exchange Rate Policies
  • Realestates
  • Stocks
  • Insurance
  • Public Finance
  • Tax Technology
  • Privacy Policy
  • Who we are

Public Finance

청구서가 10배 차이 나는 이유, 석유 최고가격제 정산이 걸린 회계 기준 세 가지

2026년 가을 재정 논의에서 가장 자주 호명되는 제도는 석유 최고가격제입니다. 그런데 이 제도를 둘러싼 질문이 대개 “기름값이 정말 내려갔느냐”로 모이는 동안, 정작 재정 쪽에서 결판이 … Read more

268만 건이 몰렸는데 5건 중 4건은 거절,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수용률 19%의 진짜 의미

대출 이자를 한 푼이라도 줄이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입니다. 2026년 상반기에만 267만 9,000건이 몰렸습니다. 직전 반기보다 77% 늘어난 숫자입니다. 그런데 같은 … Read more

깎아준 세금 105조인데 국세감면 법정한도는 지켰다는 계산법

정부가 2026년 8월 말 국회에 낸 2027년 예산안에는 조세지출예산서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거기에 적힌 내년 국세감면액은 104조9,307억원,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섭니다. 그런데 같은 문서가 국세감면 … Read more

석 달에 한 번만 열렸다,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9월 미실시가 남긴 질문

2026년 9월 22일, 재정경제부가 짧은 공지를 냈습니다. 이달에는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를 통한 발행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신문에서는 두 줄로 지나간 소식입니다. 그런데 이 두 … Read more

수입은 71조 늘고 적자는 22조 줄었다, 관리재정수지 적자 축소의 진짜 주어

“나라살림 적자가 5년 만에 가장 작아졌다”는 제목이 지난주 경제면을 채웠습니다. 2026년 7월 말 누계 기준 관리재정수지 적자 축소 폭은 22조원, 남은 적자는 64조 8,000억원입니다. 그런데 … Read more

42개월 만의 금리 인상과 코스피 7000 붕괴, 같은 날 벌어진 이유 — 유동성 장세의 종언

기준금리 인상 하루에 벌어진 두 개의 사건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오전 9시 50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2023년 1월 … Read more

나랏빚 106조 증가, 미래대응기금 162조가 상환이 아닌 이유

세 지표는 좋아졌는데 나랏빚만 106조 늘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의 회계 경로 정부가 2026년 9월 1일 국회에 제출한 2027년 예산안의 한가운데에는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원이라는 새 이름이 있다. 반도체 … Read more

12조 줄였는데 국고채 이자 부담은 왜 5조8000억 늘었나

국채 발행 12조5000억원 줄였다는데, 국고채 이자 부담은 왜 35조원인가 2026년 9월 1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하고 9월 3일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의 총지출은 820조9000억원이다. 이 거대한 숫자 … Read more

48.3%의 착시? 적자성 채무 1312조·이자 53조가 말하는 진짜 나랏빚

채무비율 48.3%로 내려간다는데, 왜 적자성 채무 1312조와 이자 53조는 더 빨리 불어날까 정부가 9월 1일 발표하고 국회에 제출한 2027년 예산안의 헤드라인은 두 개였습니다. 총지출 820.9조원이라는 … Read more

7월 국세 51조 더 걷혔다, 세수 진도율 66%가 가리는 반쪽 진실

7월에만 51조원, 세수 진도율 66%라는 숫자 뒤에 숨은 반쪽 이야기 기획재정부가 2026년 8월31일 발표한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7월 한 달에만 국세 51조원이 걷히며 … Read more

이전 글
페이지1 페이지2 다음 →

EconomyNewbie — 초보자를 위한 거시경제·귀금속 투자 기록
글쓴이: 이코노미뉴비 · 운영자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이곳의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참고용 정보이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6 ©ECONOMYNEWBIE.
ALL RIGHTS RESERVED